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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돌아온 닥터코어911
인디루트 페스타 5월 23일 공연이 있었던 긱라이브에서 오랜만에?? 아니 처음으로 닥터코어 공연을 봤다!
역시 최고!!!!
8년동안 각기 다른 밴드와 음악으로 우리 곁에 있으면서 내공을 다지고 있었다네.
2008년 발표한 앨범의 래오라는 곡.
뛰놀아야 할 나이에 학원가느라 그러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이 참 보기 안타까웠는데
요 노래도 그런 노래....
아 닥코 또 보고 싶어요 언제 공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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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어버드완
킹스턴루디스카, 스카로켓 콘서트
장르/등급 : 콘서트  
공연기간 : 2009.07.18~2009.07.18
공연시간 : 18:00
러닝타임 : 0분
가격 :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스카로켓 : 일본 대표 스카밴드 중 하나로,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6회 공연에서 물건너온 고수로 공연 했었다. (나 이 자리에 있었는데 ㅋ 처음 스카를 알게 해 준 밴드 ^^)
아직 공연정보는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밖에 확인할 수가 없는데, 곧 정보가 더 나오지 않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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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어버드완
원본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42822&sc=naver&kind=menu_code&keys=25

‘한국의 에이브릴 라빈’을 꿈꾸는 여성뮤지션 리카
대중성과 음악성 겸비한 싱글앨범 EVELUTION 공개
2009-01-20 12:26:34  

국내 록계에는 수천명의 보컬리스트들이 있지만 그중 진정한 실력자는 많지 않다.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주목받는 여성뮤지션 ‘리카’는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라이브실력으로 최근 홍대 클럽가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에이브릴 라빈, 에반에센스, 파라모어, 일본의 뮤지션 유이(yui) 등을 좋아하고, 이들의 노래도 무대에서 많이 부르는 편이다.

“이것이 록이다”라는 편견을 깨고 싶은 게 리카의 음악적인 마인드이다. 언제든지 가벼운 마음으로 같이 흥얼거리며 따라 부를 수 있고 어깨를 들썩일 수 있는 상큼한 모던록을 추구한다.

◇ 주목받는_여성뮤지션_리카
애니메이션 매니아이기도 한 리카는 기회가 닿는다면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꼭 한번 불러보고 싶어 한다. 리카의 첫 번째 싱글앨범의 타이틀은 이브(EVE)와 레볼루션(REVOLUTION)의 합성어인 에벨루션(EVELUTION)이다.

앨범제목은 ‘앞으로 여성들에 의한 변혁이 이루어 질 것이다’라는 의미를 지닌 신조어로, 단지 보이는 모습으로 사랑받고 밴드 속 소속원의 개념이 아닌, ‘여자들에 의한 세상이 올 것이다’란 뜻이다. “과거 밴드에서 여성이 주로 보컬을 맡고 남성 리더가 연주와 작곡을 담당하는 정형적인 라인업의 형태에서 벗어나 이제는 밴드 리더가 여자인 시대가 온 것”이라는 그녀의 설명이다.

이번 앨범은 리카를 아끼는 여러 락커들이 참여가 돋보인다. 크래시의 기타리스트 하재용을 비롯, 펑키브라운의 엄주혁, 닥터코어911의 쭈니, 마리서사의 박건준, 베이시스트 박순철 등이 참여해서 신인가수의 첫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라이브적인 느낌을 강조한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전반적으로 그녀가 좋아한다는 에이브릴 라빈의 향기가 느껴지지만, 리카 만의 컬러를 담는 것도 빼놓치 않았다.

“저는 음악이 좋아요, 무대가 좋고요, 더 많은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향해 노래 부르고 싶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노래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혹시 저를 공연장에서 만나시면 적극적인 호응을 부탁 드립니다.”

그녀는 보다 완벽한 라이브를 구현하기 위해 ‘리카밴드’의 멤버들을 찾고 있는 중이다.

“저는 락이 좋고 좀 더 많은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밴드 위주의 음악이긴 하지만 현재는 솔로라서 클럽공연 무대를 저 혼자 채워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요. 큰 무대를 위해서는 밴드결성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얼마전 한 라이브클럽에서 리카의 라이브를 보았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음악적 끼와 무한대의 에너지는 ‘작은 거인’이라는 표현이 절로 떠올랐다. 국내 음악계는 리카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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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어버드완